삼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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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24 14:31
나이들수록 알아두면 조흥 長壽 6계명
 글쓴이 : 鶴山 姜貴…
조회 : 3,132  
인간은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것이다.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는 것은 정확한 표현인 것 같다. 사람은 남녀 할 것없이 나이가 먹어가면 옛날 같지 않구나? 실제로 정신과 육체면에서 특히 육체적인 측면에서 느낌을 실감하게 된다.    하여,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생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친구도 타고난 건강함을 내 이미 알고 있지만 사업상 여러 사람을 접하다 보면 술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 적어 본다오.
[1] 채식을 한다고 장수하지는 않는 다.
한마디로 인간은 가리지 않고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이는  나이와는 관계가 없다. 단. 과식은 항상 화를 초래함을 잊지 말자.
[2] 피부 노화에는 茶가 좋다.
차를 마시면 피부도 마음도 젊어지는 것에는 과하적 근거가 있다. 차에는 탄닌에 바로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있다.
[3] 나이가 들어도 술을 끊을 필요는 없다.
예로부터 한잔 술은 백약의 근본이라고 하였다. 술을 마시는 양과 횟수에 비례해서 혈액순환, 스트레스를 푸는데 더말할 수 없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양이다. 주류의 適量은 순수 에탄올로 환산하여 20-30g이하이다.
(예) 소주 작은잔(30cc)으로 3잔, 위스키 더블 한잔, 맥주 가정용 1병, 정종 1컵(180cc)보약!
마시되 절제하는 것만이 최선이요.
[4] 나이가 들어도 성생활은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성생활은 더할나위 없는 장수비법이다.
[5] 비타민 A로 노인성 難聽을 예방하자.
나이가 들면 의식적으로 기름기를 피하는데 원인이 있다. 귀신경이 특히 좋은 비타민A가 기름기 있는 음식에 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방 과다 섭취로 동맥경화나 고혈압이 되서는 안되겠지만 지방의 결핍으로 귀가 먹어서는 안되겠다.
[6]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된다.
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잠이 적어지는 것이지 몸과 마음을 적당하게 활용하고 오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인가 소일거리를 찾아야함이 옳다.
적당한 건강관리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지헤만이 노년의 인생을 즐기는 비법이 아닐까!